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9년도 소프트웨어(SW) 스타랩’ 최종 선정 연구실 7곳을 3일 발표했다. 경희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원 등 4개 대학에서 총 7개 연구실이 이름을 올렸다. SCAI에서는 컴퓨터공학부의 김건희 교수님 연구실과 전기정보공학부의 오성회 교수님 연구실이 2019 SW 스타랩으로 선정되었다.

SW스타랩은 빅데이터/데이터베이스, 지능형SW, 분산컴퓨팅, 알고리즘, 사용자인터페이스 등 5대 전략SW분야의 기초·원천기술 확보와 글로벌 SW경쟁력을 주도할 석·박사급 SW인재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석사 97명, 박사 46명 등 163명의 최고급 인력을 배출했다.

2015년 10개 등 올해까지 총 29개 연구실을 선정해 공개SW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 SW스타랩에는 총 32개 연구실이 신청해 4.5: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초·원천 SW기술 연구를 위한 최장 8년(4+4년)의 장기지원과 석·박사 연구원 등 전체 참여인력 참여율을 50% 이상으로 의무화해 원천기술 확보와 인력양성의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할 예정이다.

노경원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SW스타랩 신규선정을 통해 SW 기초원천기술에 대한 경쟁력 확보와 함께 최고급 SW인재들이 배출되기를 기대하며, 이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Ministry of Science and ICT announced 7 laboratories as 2019 Software StarLab on April 4th. 7 laboratories from 4 different universities were selected as SW StarLab of 2019 including SNU. Vision and Learning lab guided by prof. Gunhee Kim and Robot Learning lab guided by prof. Songhwai Oh were selected as SW Starlab from SCAI.

SW StarLab is a project that supports the acquisition of basic and source technologies and the training of software personnel to lead global software competitiveness for big data/ database, intelligent software, parallel computing, algorithm and HCI. To date, this program has produced 163 top-level employees, including 97 masters and 46 doctors.

By 2015, a total of 29 laboratories were selected by this year. A total of 32 laboratories applied for SW Star Lab this year and achieved a high competition of 4.5: 1

This program is expected to achieve both goals of securing source technology and training manpower by making the participation rate of all participating personnel including researchers and graduate students through long-term support of up to 8 years (4 + 4 years).